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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체험학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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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한라산

한라산

제주의 화산 활동과 더불어 성장한 화산체로 순상화산의 정상에 성질이 다른 두 종류의 용암으로 이루어진 분화구가 놓여있는 복합화산체

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제주도의 동쪽 끝부분 해안에 솟아난 일출봉의 분화구 사면 절벽은 마치 거대한 고성을 연상하게 함. 원래는 화산섬 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 됨

만장굴

만장굴

총 길이가 약 7.4km. 부분적으로 다층구조를 지니는 용암동굴. 전 세계에는 많은 용암동굴이 분포하지만 만장굴과 같이 수십만 년 전에 형성된 동굴로서 내부의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용암동굴은 드물어서 학술적, 보전적 가치가 매우 큼

오름과 숲

새별오름

새별오름

‘초저녁에 외롭게 떠 있는 샛별 같다’해서 ‘새별’이라는 예쁜 이름이 붙은 오름. 측화산으로 말굽형 분화구와 작게 파인 소형의 분화구가 있는 복합형 화산체

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

‵오름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주변을 압도하는 멋진 자태를 가진 다랑쉬오름은 구좌읍을 대표하는 오름. 도랑 · 달랑쉬로도 불리는데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마치 달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비자림로에서 물찻오름을 거쳐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15km의 숲길. 빽빽하게 들어선 나무들과 곱게 깔린 자갈길, 해발 500~600m에 평탄하게 이어지는 산책길

세계지질공원(핵심지)

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 하여 천지연이 라 함. 기암절벽 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이 바로 천지연폭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주상절리는 4~6각형 형태의 기둥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수직절리. 두꺼운 용암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작용의 결과로 형성

산방산

산방산

제주도의 지표지질을 구성하고 있는 화산암 중 가장 오래된 곳. 제주 남서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있어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모양의 종상화산체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

산방산 앞자락 바닷가에 위치한 용머리해안은 수 천 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그 외 세계지질공원 핵심지 : 서귀포패류화석층, 수월봉, 우도, 비양도, 선흘곶자왈, 한라산, 만장굴, 성산일출봉

역사, 유적 및 박물관

삼성혈

삼성혈

탐라시조 탄생 과정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삼성혈’은 탐라개국신화의 발상지. 이곳의 구멍에서 탐라국의 시조인 (高)·양(梁)·부(夫) 삼신인(神人)이 솟아났다는 제주 탄생신화와 관련된 장소

해녀박물관

해녀박물관

‘해녀’를 주제로 그들의 생활상, 무속신앙, 세시풍속 등 해녀공동체의 문화뿐만 아니라 제주의 전통문화를 총 망라하여 전시한 곳. 세계에서 유일한 해녀문화를 접할 수 있고, 민속 등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교육적인 가치가 큼

4·3평화공원

4·3평화공원

용서와 화해로 승화하는 비전을 나타내고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상징될 수 있도록 조성되어진 공원. 4·3희생자의 넋을 위령하고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위해 조성되었고 평화와 인권의 상징 ‵4·3평화기념관’은 제주의 근원 설화를 바탕으로 ‵4·3을 담는 그릇’ 형상을 보여주고 있음.

민속, 생활과 문화

제주민속촌

제주민속촌

제주민속촌은 1890년대를 기준연대로 삼아 제주도 옛 문화와 역사를 원형 그대로 생생하게 되살려 놓은 공간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

제주가 3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을 때 정의현이라 불렸던 곳의 도읍지로 1,400년대부터 구한말까지 약 500여 년의 세월 동안 묵혀진 제주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음.

섬속의 작은 섬

마라도

마라도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 마라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절벽길을 따라 올라가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해도에 표기될 만큼 유명한 등대를 볼 수 있음

우도

우도

우도는 제주도의 동쪽 해안에서 약 3km 정도 떨어진 섬으로 제주의 부속섬 중 가장 큰 섬. 섬의 형태가 소가 누워 있는 모습이라 해서 우도(牛島)라 불림

걷기여행

올레길

올레길

올레는 집 대문에서 마을길까지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을 뜻하는 제주어. 고어로는 ‘오라, 오래’라고 하며, 문을 뜻하는 순 우리말 오래가 제주에서 올레로 굳어진 것

제주의 숲길(선흘곶자왈)

제주의 숲길(선흘곶자왈)

거문오름(해발 456m)에서 북오름을 지나 선흘곶까지 약 7km에 걸쳐 이어진 곶자왈 지대를 이루고 있음. 동백동산으로 대표되는 울창한 산림지대이며 동백동산 습지는 2011년 람사르(Ramsar) 습지로 지정

한라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해발 600~800m의 국유림 일대를 둘러싸고 있는 80km의 한라산 환상숲길. 역사, 생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의 장으로 조성됨